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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어쩌다 삼칠이

모르는게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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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이다

상식에 익숙해질 수록
자기 자신을 비롯해
타인과 자신의 조직을 재단하려든다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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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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