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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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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라면.



터무니없거나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이다.

불편한 것을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가
황당한 순간이 있을 때마다 과연..

"뭐-이런 좆같은 .."이란 말을 했을까?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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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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