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를 보고 있었다.
앞을 못보는 소녀가 나왔다.
' 또 드라마를 쓰는 구나.. 취지는 좋지만.. 이건 희망고문일 수도 있을 텐데.. '
그녀가 이렇게 말한다.
"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
그리고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난다.
먹먹한 가슴을 부여잡으며...
사지멀정한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았던가.
오늘 내가 한 행위들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녀의 일상과 존재 자체가 너무 고마웠다... !
슈퍼스타 K를 보고 있었다.
앞을 못보는 소녀가 나왔다.
' 또 드라마를 쓰는 구나.. 취지는 좋지만.. 이건 희망고문일 수도 있을 텐데.. '
그녀가 이렇게 말한다.
"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
그리고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난다.
먹먹한 가슴을 부여잡으며...
사지멀정한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았던가.
오늘 내가 한 행위들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녀의 일상과 존재 자체가 너무 고마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