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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갤러리 쌍리 3월 (안혜경) 전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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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갤러리 쌍리 (안혜경)


다른 갤러리들은 쉬는 날이 많은데
이곳은 거의 매주 새로운 작가들을 전시한다.

참 고마운 곳이다.

뭐.. 거의 매주 간다..
아래는 로스터리 카페도 있다..
다만, 사람이 다소 많은 날이 많아 
대부분 옆에 골목의 카페 끝으로 이동을 해서 
두어시간 공부를 한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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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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