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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갤러리 순례기 ( 이공 갤러리->대전 창작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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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갤러리 순례기 ( 이공 갤러리->대전 창작 센터 )


대흥동 첫번째 골목 어귀에...
여자분인데 나무에 나이프작업이 대부분이었다..
독특발상에 아기자기한 색상의 어우러짐.. 

대전 창작센터에 전시중인 작품중...
내가 좋아하는 색상과 터치감...


전시 전경..





한 사내가 캔버스안에 덤덤히 서 있다..
색상과 질감 표정이...너무 인상적이었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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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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