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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
Dec 25, 2011
·
1 분
흙탕물에서 피는 꽃이 연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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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
28세 자서전.
흙탕물에서 피는 꽃이 연꽃이다.
NS
normalstory
2011년 12월 25일
·
1 분 읽기
표지 이미지
평상시 있는 자리에서 수행하는 것
아름다운 계곡이나
깨끗한 물에 피는 것이 아니다.
흙탕물에서 피는 꽃이 연꽃이다.
해가 뜨는 동으로 가면 찾을 수 없다.
그저 같은 자리에 있으면 해가 찾아오고 또한 매화가 핀다.
내가 나를 찾아 다니지마라
내가 나를 깨달아야 한다.
오악탁세(살고죽는생사고행) 그안에, 그 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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