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직원은 늘 내 맘 같지 않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아무리 성실해도 직원은 늘 내 맘 같지 않다.

더불어 내겐 그들의 성장 또는 믿음을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이나 형편이 되지 못한다.

내 꿈에 대한 실현을 위해 타인의 삶을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의 도량이 작다.(또는 거기에 최적화 되어있지않다.)

내게 필요한 것은 파트너 였다. 내일처럼.


현실 가능한 방법은?

내가 직원이 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함께할 대표 또는 임원을 고르면 되는 일이다.

사장은 무엇을 하든, 내일처럼 할 수 밖에 없으니까.



제갈량, 순욱 또는 진궁이 왜 스스로 군주이길 포기했(생각치 않았)겠는가?

나 또한 그런 마음인 것이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