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에코브릿지 (Eco Bridge) - 나랑 가자 (with 정엽)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YouTube 영상 미리보기YouTube
외부 미디어
YouTube 영상 미리보기YouTube
외부 미디어

영상 요약

  1. 요약이 아직 없습니다.






노랗게 지루해진 오후에 꿈을 꾸듯이 서 있는 널 봤어
멍해진 너를 본 내 눈이 너의 눈빛에 놀라 딴 곳을 봐
잊지 못해 그려 보기만 했던 니가 내 앞에

나랑 가자 나랑 있자 널 꼭 잡아 널 데려가 시간을 거슬러가
나랑 가자 나랑 있자 왜 나를 지나가 왜 나를 지워가

내 곁을 망설이던 니 맘이 꿈을 꾸듯이 돌아온 것 같아
터질 듯 버거워진 내 맘이 너의 눈빛에 아파 등을 돌려
잊지 못해 그려 보기만 했던 니가 내 앞에

나랑 가자 나랑 있자 널 꼭잡아 널 데려가 시간을 거슬러가
나랑 가자 나랑 있자 왜 나를 지나가 왜 나를 지워가

나랑 가자 나랑 있자 널 꼭잡아 널 데려가 시간을 거슬러가
나랑 가자 나랑 있자 왜 나를 지나가 왜 나를 지워가 

노랗게 변해버린 길 위에 꿈을 꾸듯이 서 있는 널 봤어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