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면 (낙성대에) 가기 싫은 이유를 찾아봐
- 낙성이라서
- 그 개발자, 긴장되던 팍팍한 사무실 느낌
- ' 운영'만 1년
- 연봉 -> 지금은 아님.. 오히려 장점..하지만 그래서 부담,
- 술마시고 취하는, 힘든,
- 지금 그들의 일과를 보면 앞으로 내 시간도 없을 것 같은,
- 합정은 3일간의 휴식기간 - 좀 쉬면서 충전하고 싶다
- 업무가 팍팍할 것 같은 분위기
- html5쪽은 같이 고민하고 / 학습하기 보다 가르켜야 할 것 같은 느낌
- 운영을 누가 가르켜서 아는 것인가..몸소 체험해야지.. 그렇다면 대기업이란
타이틀만 갖고 거기에 있기 보단 어설프더라도 많은 경험을 하는게 좋지않을까?"
- 비쥬얼? ( 합정:아이맥 VS 낙성대:카페,넓은공간)
- 비전이 보이지 않는 큰 규모의 배달맛집 어플
- 퇴사자의 TO를 채우기위해 너무 급하게 입사
- 규모로 보고 입사했다가 그 규모 때문에 서비스가 발목잡힐 수 있다는 생각
- html5를 통한 개발및기획 ( -vs- html5를 통한 사업/서비스기획)
- 북서쪽이 좋다고한다..
- 중간이 하던 서비스에 기약도 없이 끼워져 일하기 싫은 기분
- 간섭이 많을 것 같다
- 거절하기 싫어서 선택하는 것 같다
욕심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면 (서교동에) 가기 싫은 이유를 찾아봐
- 일거리가 계속 있을까? 막연한 일 뿐이지 않을까?
- 허접한 포트폴리오들
- 묘한 눈빛(ab형, 개발..)
- 중간에 연봉 삭감한 디자이너, 나도 그럴까?
- 자주 자리를 비우는 사장
- 그들과 과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 기획실 인원 수?
- 분위기를 모르겠다
- 직원간 소통(브레인스토밍)이 없을 것 같은 분위기
가야 순리일 것 같은 이유
- 자꾸 부탁한다, 술자리를 두번이나 가졌다, 거절하기 어렵다, 정말
- 내 선임이 있다. 나를 키워주겠다 한다. 코웍을 할 수 있지않을까?
- 돈도 올려주겠다고 한다
- 나를 알아봐줬다, 예비 잡스라며... 옛날의 본인 같다며
- 집이 조금(10분) 더 가깝다
- 급여도 더 높다(100)
" - 운세에서 헛물켜지말고 순리에 따르라고하는데 ..
계속되는 그들의 요청을 거절하면 순리를 거스르는 것 같다.."
- 경험이 있는 회사이다. 규모가 크다
- 처음? 알아봐 준 회사이다
가야 순리일 것 같은 이유
- 망원(서교동)
- 믿음, 구구절절하지 않은 호응
- 하고자 했던 UX 팀구성 계획
- html5를 할 줄 알고 강의도 하는 사장 및 임원 (잘못하는데..하는게 어디냐..)
- 휴식시간
- 기대
- 아이팟 코딩반응 -> 인디 서비스
- 홍대 옆 -> 카페관련 서비스
요약 (낙성)
사실 둘다 크게 차이는 없다.
낙성또한 안정적이지않고 오래갈 것같지도 않다.
부정
- 거절하기 싫어서 선택하는 것 같다
- 업무가 팍팍할 것 같은 분위기
긍정
- 나를 알아봐줬다, 예비 잡스라며... 옛날의 본인 같다며
요약 (서교)
합정은 작은만큼 어설프고 불확실하다.
부정
- 중간에 연봉 삭감한 디자이너, 나도 그럴까?
- 직원간 소통(브레인스토밍)이 없을 것 같은 분위기
긍정
- html5 기술에 대한 공감
- 아이팟 코딩반응 -> 인디 서비스
결론
방향이 바뀌는 것 같다
거절하지 못해서, 멘토가 생겨서 그 안도감에 가버리면..
순리를 쫒고자 했으나 그것이 과연 순리인지는 잘모르겠다.
허접하지만 같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술을 계속 익혀갈 수 있을 것 같다. 코딩하는 기획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맘맞는 개발자 몇명과 신기술이 나올때 마다
바로바로 구현하고싶은마음에 설레이잖아..
어차피 둘다 베스트가 아니고 애매한 상황이라면 마음이 원하는 쪽으로 가자..
내가 생각하던 계획이 헛물인가, 나를 키워주겠다는 그들의 호의가 헛물인가
다짐하고 계획한 것만 실천에 옮겨도 해가 되지않는 한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