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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고백

NS
norma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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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내는 힘을 쓰는 것이지만
진짜 사내는 마음을 쓰는 거라고 하더라고

그런 내 마음을 알아주겠나요..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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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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