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접은 까닭은
내가 주인공인 아니면 다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어쩐일을 하기위해서가아니라
어떤 조직이나 부서가 아니라
생각을 구체화하기위한 집단을 만나기의해
줏대가 없다
내가 항상 옳을 수없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적실현을위해 장기적효율을 피하거나, 해보지않거나 못해서 안하는것이라 판단되었을 경우, 그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융통성이 없다
타협에는 모두를 위한 단계적 진행을 위한 것과 우선 임시로 끝내고 보자하는 것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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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