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세대간 가치관, 태도, 행동 양식이 서로 달랐다.
그래서 세대 차이라 불렸다
개인적으로, 어쩌다보니 최근 2~3년
다수, 여러지역의 MZ?( 20~ 28세?는 무슨 세대지? 암튼)들과 밥먹고 수다떨고 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장소와 채널에서 그들?과 만나며 느끼는 점은
그들간 문화, 가치관, 태도, IT 환경의 차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는 점이다..
이건 뭐라 불러야할까?
음.. 어쩌면, 차이보다는 다양성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할 수도 있겠다.
정신승리일 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