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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말로만 듣던 마흔

개인적으로 느끼는, MZ? 세대의 가장 큰 이슈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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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세대간 가치관, 태도, 행동 양식이 서로 달랐다.

그래서 세대 차이라 불렸다

 

개인적으로, 어쩌다보니 최근 2~3년

다수, 여러지역의 MZ?( 20~ 28세?는 무슨 세대지? 암튼)들과 밥먹고 수다떨고 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장소와 채널에서 그들?과 만나며 느끼는 점은  

그들간 문화, 가치관, 태도, IT 환경의 차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는 점이다.. 

 

이건 뭐라 불러야할까? 

 

음.. 어쩌면, 차이보다는 다양성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할 수도 있겠다.

정신승리일 수도 있겠지만..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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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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