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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셋, 넷- !

바람을 방향을 읽는 것..을 넘어,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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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예측했던 상황들이 현실로 만들어 지고 있다.


문화가 그렇고,

기술이 그렇다.




안타까운 것은 그 현장 한가운데 있지 못함이 아닌,

이 이후에 대한 해답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상황과 처지와 여건을 고려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바람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 바람은 왜 만들어졌는지, 그 바람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바람이 나와 타인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지금 내 위치에서.

에 대한 넉넉한 고민이 필요한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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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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