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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before] 미래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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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중간관리자가 또는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첫째는
질투이다.
내말을 인정하지않으면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라인을 타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질문자체가 싫은건지 내 말과 행동과 생각이 옳고 그름의 오해에서 비롯된 갈등인지..
나 또는 회사를 정말 걱정하는 직원의 막말 같은 직언과 부정적인 생각에 경청해야 하고
내 앞에서 재롱떨고 무조건 옳다고하는 직원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중간 관리자가 또는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두번째는
오해이다.
그들이 떠나려하거나 불만을 품고있거나 믿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
만약 사실이더라도
다시말해 오해가 아니더라도
그들을 포용하고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야 나머지 사람들이라도 이끌어 갈 수가 있다.


중간관리자가 또는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세번째는
쪼잔함이다.
원래 모두 내 것이라는 생각
나 만큼 아끼고 생각치 않는다는 일방적 사고방식 
나만 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는 속 좁음
베품에 필요와 불 필요가 그리고 비대상과 대상이 따로 있고 구분 지으려는 편협한 생각


마지막으로 행동력.
말을 하기 전에 자신에 대해 말하기 전에
지금의 태도를 보여주고 지금의 근성을 보여주고 지금의 행동을 보여준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 공감이고
요구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 존경이다.


요즘 느끼는 불만들이 어찌보면
미래의 나에게 불만을 갖을 예비 직원들의 고민들일 수 있다는 생각을 먼저하자...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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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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