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2월18일 회향식에서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한 생각이 삼천대천을 간다.



배고픈 사람이 많은 요리 방법을 안다 해서 배부를 수 없듯,
벙어리가 기가막힌 꿈을 꾸었다 해도 말해줄 사람 없듯,
모르는 자가 행동이 앞서면 위험천만해지고
아는자가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단지 교만해 질 뿐이다.

때문에 널리 배워서 실천하는 앎을 지녀야한다.



열반경에 이르기를 '나는 아무말도하지않았다'
내가 아는 음식의 맛을 얘기했을 뿐 , 너희가 음식을 만들고 먹어봐야 맛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진리와 법은 헤아려 짐작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실천해서 얻어야하는 것이다.



참: 이미 지은 잘못을 부끄러워하는 것
회: 다시하지않겠다는 다짐과 맹세




세번째 뛰어난 깨달음은 타인의 운명을 아는 것이고
두번째 뛰어난 깨달음은 하늘을 날고 축지법을 쓰는 것이며

가장 힘든 세번째 깨달음은
행하지 말아야 할 것과 행해야 함을 구분할 줄알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 Open in Google Docs Viewer
  • Open link in new tab
  • Open link in new window
  • Open link in new incognito window
  • Download file
  • Copy link address
  • Edit PDF File on PDFescape.com

element

Font
font-family
font-size
font-style
font-variant
font-weight
letter-spacing
line-height
text-decoration
text-align
text-indent
text-transform
white-space
word-spacing
color
Background
bg-attachment
bg-color
bg-image
bg-position
bg-repeat
Box
width
height
border-top
border-right
border-bottom
border-left
margin
padding
max-height
min-height
max-width
min-width
outline-color
outline-style
outline-width
Positioning
position
top
bottom
right
left
float
display
clear
z-index
List
list-style-image
list-style-type
list-style-position
Table
vertical-align
border-collapse
border-spacing
caption-side
empty-cells
table-layout
Effects
text-shadow
-webkit-box-shadow
border-radius
Other
overflow
cursor
visibility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