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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4월 전시 대흥동 Gallery IGONG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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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미지

대흥동 Gallery IGONG
 ( 4월 이공 갤러리 )



이번주는
쌍리도 전시가 저번 주와 같았다..
대신 이공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하지만
작품이 개인적인 태도와 성향과 취향이 맞지 않아서
상당히 많이 쓸쓸한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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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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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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