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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삼팔광땡

하류지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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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는 노동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이 니트가 된 까닭이 자기 책임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 지배적이었던 이데올로기의 희생자’라는 점을 받아들여야한다


My
니트족이 노동을 하지 않음은
그 이전 세대가 착취의 노동을 했다.

그 노동아닌 노동은 젊은 세대들로 하여금 공허함을 나았다.
그 착취의 세대를 보고 구토를 느끼지 않았을까?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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