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는 길은 모르는 분야,
내가 할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위치에서 접근 중
현실 = 어려움.
--> 관련 직업으로 직장을 찾아 입사했지만, 명칭만 같고 전혀 다른 업무진행.
결국, 의미없는 경력이 될 가능성이 많다. (패션영업 vs 디자인/기획 때처럼.)
고민 중인 문제점들.
1. 재직 중인 곳에선 동시 접근이 힘들다. -> 권유를 해도 이해 X , 그들의 생계 사업이기 때문.
2. 원하는 관련 회사 입사 -> 입사 자격이 안된다. 거들떠도 안본다.
현 회사의 경력 인정여부?. 입사 경험자 스팩이 게임이 안된다.
3. 대학원 입학 -> 영어점수 or 토론 실력이 필요하다.
-> 사전 어학연수 : 1) 발전 가능성이 미약하다는 평.
2)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3) 사전 지식도 부족하다.
4. 외부 스터디/프로젝트. -> 이력에는 부족, 취미, 기본지식수준 향상에 만족할 수 밖에 없다.
구체화
수입(재직/이직/인턴)
영어(번역/스피킹) + 외부 (프로젝트/스터디)
대학원(석사)
유학(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