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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서른 한살 사내의 진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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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는 길은 모르는 분야,

내가 할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위치에서 접근 중



현실 = 어려움.

      --> 관련 직업으로 직장을 찾아 입사했지만, 명칭만 같고 전혀 다른 업무진행.

           결국, 의미없는 경력이 될 가능성이 많다. (패션영업 vs 디자인/기획 때처럼.)



고민 중인 문제점들.

1. 재직 중인 곳에선 동시 접근이 힘들다.    -> 권유를 해도 이해 X , 그들의 생계 사업이기 때문.

2. 원하는 관련 회사 입사   -> 입사 자격이 안된다. 거들떠도 안본다. 

                                               현 회사의 경력 인정여부?. 입사 경험자 스팩이 게임이 안된다.

3. 대학원 입학  -> 영어점수 or 토론 실력이 필요하다.

                            -> 사전 어학연수 : 1) 발전 가능성이 미약하다는 평. 

             2)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3) 사전 지식도 부족하다.

4. 외부 스터디/프로젝트.   -> 이력에는 부족, 취미, 기본지식수준 향상에 만족할 수 밖에 없다. 



구체화

수입(재직/이직/인턴)

영어(번역/스피킹) + 외부 (프로젝트/스터디) 

대학원(석사)

유학(박사)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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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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