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29.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 것을 아는 나이.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 것을 아는 나이.
침묵의 힘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나이.

초등학생에게도 배울 수 있는 나이.





- 스물아홉 -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