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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28. 말 그대로 이씨팔세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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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도 부그럽지 않아- 
난 진심이거든, 


욕을 해도 좋아. 
생각에 머무르지 않겠어. 
핑게만 대지 마라.




just do it. 
myself.
right now.
right here.





- 말 그대로 이씨팔세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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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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