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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26. 그릇을 키우자!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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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키우자...

 
지금 스스로를 정의하기엔,  

아깝다-


난 아직 부족하고 또한 젊다.
이제 시작이다.



- 스물여섯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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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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