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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
Apr 6,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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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브랜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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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
Post-이팔청춘
24. 브랜드를 꿈꾸다
NS
normalstory
2011년 4월 6일
·
1 분 읽기
표지 이미지
하고 싶은 것만 하기에도 하루가 부족한 가슴 설레임
그리고, normalstory를 꿈꾸다.
스물넷엔 하루가 스물네시간도 부족했다.
늘 설레이고 늘 바빴다 늘 행복하고 늘 살아있었다
아플 틈도 없었고 외로움을 느끼지 못했다...
그저, 온종일 설레임 가득-
- 스물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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