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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24. 브랜드를 꿈꾸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하고 싶은 것만 하기에도 하루가 부족한 가슴 설레임
그리고, normalstory를 꿈꾸다.

스물넷엔 하루가 스물네시간도 부족했다.
늘 설레이고 늘 바빴다 늘 행복하고 늘 살아있었다
아플 틈도 없었고 외로움을 느끼지 못했다...

그저, 온종일 설레임 가득- 






- 스물넷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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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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