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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19.20. 꽃다운 나이에 죽음에 이르는 병을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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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병..

키에르 케고르를 만나다.




- 꽃다운 나이.. 열아홉, 스물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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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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