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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Post-이팔청춘

18. 정의에 불타던 문학소년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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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미지

나름 정의에 불타던 문학소년
녹색연합, 민원련 활동을 하며 방방곡곡을 누비다

쏘주의 쌉쌀함으로 
정의를 불태우고 
사랑을 외치던 소년
 


여자에 미처라

사기를 때려라

문학에 미쳐라





- 열여덟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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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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