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prologue.3 ( 그럴싸한 얘기 하려는게 아니야 ) _2008.10.04 18:46
그럴싸한 얘기 하려는게 아니야... 정말 그런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 그런 normalstory를 만드려는 거야...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렇게 살아가는 너와 나의 얘길말야, Open in Google Docs Viewer Open link in new tab Open link in new window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