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개인적으로 한병철 님의 책과 북저널리즘 출판사의 책을 수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봄날, 포스팅하기 적당한 토요일에, 드문드문 간헐적 독서의 과정에서 두 글에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을 목도하게 되어, 이 코끝 찡한 설레임을 간직하고자 몇자 남겨둔다. 시간의 향기(문학과지성사-한병철) | 현재의 역설(p.67) 중에서 길은…
궁금한 것, 함께 해보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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