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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없이,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우문을 던져본다. 오늘, 조금 전에 뮤지컬 메피스토를 보고와서 그런지 모른다. 어쩌면 어제 밤에, 우연히, 예전 내가 남긴 블로그 글을 보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think normal... 044 (t.꿈꾸지마. 열정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_2010.10.21 09:01…
궁금한 것, 함께 해보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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