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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디자인의 필요성 // 서비스업은 비교대상 회원국 22개국 중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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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디자인의 필요성


[ 포인트 ]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비교대상 OECD 19개 회원국 중 2위, 

서비스업은 비교대상 회원국 22개국 중 20위

-> 서비스 디자인의 중요성이 표면화


(기사 내용)

아직까지 제조업 국내 생산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의아할 수 있다.

이는 삼성, 엘지 및 현대 등의 영향력으로 판단된다.

비판을 위한 글이 아니다. 그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또한 고마운 일이다.

다만, 너무 그쪽으로만 집중되어있다. 왜일까? 당연하잖아.

( 삼성하면 일등 신랑감 -> 우리나라 인재?가 모두 그쪽으로 집중 -> 서비스업은 상대적으로 직업적인 귀천 현상이 발생하는거지 ㅎ )






[ 출처 ]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oakchul@yna.co.kr 


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4개 나라 가운데 23위로 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34개국 중 28위로 최하위권에 가까웠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생산성본부는 OECD가 회원국 및 기타 경쟁국의 노동생산성 동향 등을 비교 분석한 결과 2011년 기준 한국의 취업자당 노동생산성이 6만2천185달러로 조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중략 : 상세내용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425110317616 )


우리나라는 특히 제조업에 비해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기준으로 산업별 노동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한국의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9만7천382달러로 비교대상 OECD 19개 회원국 중 2위를 차지했으나 서비스업은 4만5천602달러에 불과해 비교대상 회원국 22개국 중 20위에 머물렀다.
제조업은 미국 대비 노동생산성이 80.8%였고 일본과 비교해서는 118.3%로 오히려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서비스업은 미국의 48.8%, 일본의 66.7%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한국의 서비스업 취업자당 생산성은 제조업과 대비해 46.8%에 머물렀다. 2001∼2010년 제조업의 노동생산성 평균 증가율이 7.02%로 높았던 반면 서비스업은 1.26%로 매우 더디게 성장했다.


(중략 : 상세내용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42511031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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