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여정이 경험 여정과 다르면서 중요한 이유에 대한 뇌피셜을 몇자 남기게 된다.
과거 NFT 마켓 플레이스를 리서치 하면서
지난번 차계부 앱을 사용하면서
이번에 세차 앱을 찾아보면서
최근 두피 관리 앱을 사용하면서
종종 미세먼지 앱을 사용하면서
문득 문득 들었던 생각이,
카카오톡의 본질은 기프티콘 앱. 이다
많은 서비스들이 what에 집중하고 이를 배포하고 사용을 독려하는데 집중하지만 쉽지않다. 많은 경우 아무리좋은 경험이 있더라도 결국 사용자의 기억에서 잊혀지게 마련이다.
심지어 기다리는 동안 그리고 경쟁이 사용자으로 굳이- 라는 합리적 생각을 할 수 있는 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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