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공간의 플랫폼화
현재 상황
* 우리는 주거 공간이라는 엄청난 플랫폼 안에서 헤아릴 수 없는 소비를 하고 있다.
* 현재 상가 주는 기존의 자금관리 방식처럼, 건물을 매입 또는 구축하느라 대출을 받고 그 비용은 보증금으로 갚고 월세를 받아로 생활하다가 입주자가 나가면 리뉴얼, 도배, 장판, 등에 지속적인 지출을 쓰게 된다.
점차 물가는 오르고 사회적 급여 평균이 오르지 않으면서 원룸들의 방이 작아지고 시간이 지나면 그 작은 방의 가격이 오르게 되고 그렇게되면 사람들은 지출을 줄여서 거주지를 옮기게 된다. 그런 악순환의 또다시 반복되는 것이다.
기대
* 주거 공간 플랫폼 시장은 스마트 폰에서 다양한 생태계와 소비 지출과 비할 수 없을 만큼 큰 시장을 지니고 있다.
*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 인간의 라이프 스타일 구조에서 주거가 끼치는 영향력은
수입의 1/3이 지출, 인생의 2/5가 소요된다.
* 주거 문제만 해결되면 인류는 소비 수준, R&D투자, 교육, 여가수준 및 생산량, 의욕에 있어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다.
개요
* 로컬기반의 생태계 -> 시냅스 플랫폼
* G마켓, 카드, 핸드폰과 유사 유형
* 구매 및 결제 관련 내용은 지역 공동체(생태계 마련)를 통해서
* 자급자족 -> 내셔널 분업 -> 글로벌 분업 -> (내셔널 로컬)자급자족 -> (글로벌 로컬)자급자족
사회적 분위기 : 타당성, 전제 조건
* 제로성장 : 주거를 전재로 하면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 생활 또는 이동에 대한 안전(신변,치안,총 소지,범죄,폭력/살인에 대한 상식, 환경(지진,해일)에 대한 상식)이 보장되지 않은 시대의 사람과 현재의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 차원이 다른 삶과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원시와 중세와 현대를 가르는 일상을 대하는 태도와 개념의 차원이 바뀌게 해준다.
* 공간에 대한 개념의 변화 : normalstory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소비하는 곳이 아니다. 백화점은 단순히 삼품을 소비하는 곳이 아니다. 이는 더이상 가격 또는 브랜딩 만으로는 가치를 제공하기에 한계가 있고 모순을 드러낼 수 있다는 한계를 말해준다.
대량생산의 시대 -> 마케팅 -> 포장 -> 브랜딩 -> 맞춤 -> SPA -> 스토리 , 명분(설명) -> 그럴싸한 공간, 타이밍(느낌, 감각적인식)으로 변화한다.
* 신뢰 기반 생활 양식 발전
* 소비행태 변화 -> 공동 구매로 인한 소유,상품의 고급화, 맞춤화, 고가화로 된다.
* 관계에 대한 상식과 행동 수준의 변화 : 상향 보편화
* (내셔널 로컬)자급자족 : 쉐어, 공유경제, 합리소비, 가치 생산,
지속가능생산, 친환경에 대한 진지한 고민 후 상품 생산
운영
* 주거는 무료, 관리비만 1/(n+a), a=환경,지속가능,관리에 따라 변동
* B2B 딜
- 정책 : 지자체
- 구성 : 이케아, 무인양품/유니클로-직수입, 삼성,엘지
- 서비스 시스템 구축 : 카드사, 제니퍼 소프트, 온라인 결제 모듈사,
* 사도바울과 같은 스위쳐
(자발적 활성화되고 있는 휴대폰 판매점) (키멘) (코칭)
구현이후
* 철학/예술의 대중화's 시장의 일반화
* 교육의 개방화
* 근거를 기반으로 한 bottom up 정책 반영
* 홍익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