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BM
2012.11.15 친절한 찰쓰씨
‘상품이 아닌 여행을 고른다’는 개념의 UI 제공
A. 상품이 아닌 여행
1.블록 위주의 상품 의 나열이 아닌 “지도 형태의 UI 제공”을 통해
세계 여행을 한다는 느낌을 부여
2.여행 상품을 사용한 사용자가 로그인 한 경우,
자신이 여행한 곳에 개인별 핀을 부여하여 정복한다는 느낌을 제공
-> 사이트 방문 및 관련 상품 구매에 대한 강력한 동기 부여 제공
3.신규 고객이 접속한 경우,
다른 사람들이 정복? 한 행선지를 보면서 동경할 수 있도록 가치 부여
B. 상품이 아닌 문화
1.각 여행지의 “문화 행사”를 메인으로 내세워
비용을 소비하는 개념이 아닌,
문화를 배우고 학습한다는 가치로 전환.
A. 사용자 참여 공간 확대 및 메인화면에 노출
1.모든 상품이 그렇듯 스스로를 홍보하는 것은 무의미 하거나 투자
비용대비 효율이 낮다.
2.“사용자들의 후기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하여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확산을 유도한다.
B. 사연 공유를 통한 여행지 추천
1.여행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막상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들은 미래의 신규 고객이며 장기적인 고객으로
발전할 가능 성이 많다. 그들을 위해 랜덤 여행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개인의 니즈에 최적화 하기위해
그들의 개인적인 일상에 대한 사연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다른 고객이 댓글을 달아 상품을 추천할 수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