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및 공익 사업에 대한 서비스 및 조직 구축에 대한 제안.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들에게 당근이 필요하다.
당근을 통한 건강한 자발적 참여가 지속성과 성장의 토끼를 잡아줄 것이다.
그것은 물론 금전적 부분이 될 수 있고 무형의 무엇이 될 수 도 있다.
ccl은 공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창작활동에 대한 저작권리와 공유는 함께 가야한다.
사설 : 우리는 잘나나 못나나 인간이기 때문이다.우리는 선한 천사도 신도 종교단체도 아니다.
( 이 부분을 간과하는 참여자들이 다소 있는 것 같아 불안하다. 그들이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 그들에겐 잣대가 생기게 된다. 편을 가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창작자가 아니면서 창작자인줄로 착각한다. 자신의 권유로 창작자가하는 기부행위 등이 마치 자신이 했거나 지신의 역할로인한 결과라 생각한다. 자신이 cc korea 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고착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공익익 집단의 수순이다. 그저 메신저이고 베어링일 뿐임을, 그저 왼손임을..그리고 그런 역할에 만족하고 의미를 갖을 수 있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고착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공익익 집단의 수순이다. 그저 메신저이고 베어링일 뿐임을, 그저 왼손임을..그리고 그런 역할에 만족하고 의미를 갖을 수 있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제안하는 것은 마켓플레이스 구축이다.
보여지는 형태는 하나는 홍대 프리마켓이고, 다른 하나는 웹(모바일/태블릿/PC)매거진이다.
(앞으로 프리마켓을 알파라하고 매거진을 베타로 하자.)
보여지는 형태는 하나는 홍대 프리마켓이고, 다른 하나는 웹(모바일/태블릿/PC)매거진이다.
(앞으로 프리마켓을 알파라하고 매거진을 베타로 하자.)
알파를 통해 저작권자는 자신의 창작물을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소비자에게는 세가지 부류가 있다.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지만 살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
보통의 마켓플레이스는 좋아하고 구매가는 한 사람과 거래가 이뤄진다.
때문에 작가는 잠재적 소비자를 놓치게되고 그 잠재적 소비자 또한 본인 나름대로의 형편에 대한 씁쓸함과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하지만 ccl을 기반으로 하게되는 알파 구축을 통해 작가는 잠재적 소비자에게 자신의 일들과 자료들을 체험하거나 스스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서로의 needs를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에게는 세가지 부류가 있다.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지만 살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
보통의 마켓플레이스는 좋아하고 구매가는 한 사람과 거래가 이뤄진다.
때문에 작가는 잠재적 소비자를 놓치게되고 그 잠재적 소비자 또한 본인 나름대로의 형편에 대한 씁쓸함과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하지만 ccl을 기반으로 하게되는 알파 구축을 통해 작가는 잠재적 소비자에게 자신의 일들과 자료들을 체험하거나 스스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서로의 needs를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 이를테면 UX stickynotes - 아이디어, 스케치 템플릿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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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참여자들의 교육활동들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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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육활동은 영상/음성의 형태로 저장되어
시멘틱한 DB로 저장되어 자체 컨텐츠로 활용하거나
SNOW 등의 지식공유단체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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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참여자들의 교육활동들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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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육활동은 영상/음성의 형태로 저장되어
시멘틱한 DB로 저장되어 자체 컨텐츠로 활용하거나
SNOW 등의 지식공유단체에 보낸다.
베타는 당근이다. 물론 알파도 당근이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유형적 가치를 성취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모든 대부분의 공익적 활동들은 그들이 내적으로 요구하거나 생계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유형적 가치를 모두 만족시켜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무형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 플랫폼은 단순히 말하면 포스팅하기 편한 플랫폼이다.
이것을 통해 참여자는 자신의 글을 보다 원할하게 수 많은 국내/외 독자와 소비자들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소셜 api 메쉬업들과 번역api 활용을 통한 다국어 변환 기능, 컨텐츠별 카테고라이징,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호완성, 개별 마켓 및 온/오프 클래스 구축, 소비자 또는 구독자들의 스크랩 및 포스팅을 쉽게하는 ui구축...
단순히 기부, 나눔과 같이 이상적 권유가 아니라, 실질적인 나눔과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플랫폼을 통해 ccl 활동을 참여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브랜딩 할 수 있게 된다.
그들의 창작물에 대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큐베이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일반일들과 관련 업무를 하거나 관련 업무에 취업을 희망하거나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도 상당히 실질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대부분의 공익적 활동들은 그들이 내적으로 요구하거나 생계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유형적 가치를 모두 만족시켜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무형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 플랫폼은 단순히 말하면 포스팅하기 편한 플랫폼이다.
이것을 통해 참여자는 자신의 글을 보다 원할하게 수 많은 국내/외 독자와 소비자들과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소셜 api 메쉬업들과 번역api 활용을 통한 다국어 변환 기능, 컨텐츠별 카테고라이징,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호완성, 개별 마켓 및 온/오프 클래스 구축, 소비자 또는 구독자들의 스크랩 및 포스팅을 쉽게하는 ui구축...
단순히 기부, 나눔과 같이 이상적 권유가 아니라, 실질적인 나눔과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플랫폼을 통해 ccl 활동을 참여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브랜딩 할 수 있게 된다.
그들의 창작물에 대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큐베이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일반일들과 관련 업무를 하거나 관련 업무에 취업을 희망하거나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도 상당히 실질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