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이 바닥인 개인 카페들을 보면 취지는 좋으나
프렌차이즈업계와 대형 기업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수익구조와 운영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공공의 그룹을 조직하여
카페를 열고 그것을 프렌차이즈 형태로 공동 브랜딩을 하면 효율이 높아질 것이다.
( ex. 바리스타 + 베이커리 + 북아트 + o o 교실 + 공연 + 배달 ... )
앞으로 공공그룹을 G.c.(가칭)라 한다.
G.c. 의 메인 그룹은
- 참가자들을 모은다.
- 커피 교육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공통의 사항들을 스터디 프로젝트를 하고 자료 등을 공유한다.
공통의 사항들을 스터디 프로젝트를 하고 자료 등을 공유한다.
- 각 팀을 구성한다.
- 전체적인 브랜딩과 컨셉을 유지시켜준다.
- 협업 구성원간 수익을 조율하고 자체 상품을 개발한다.
- 온라인 기능과 오프라인 행사, 타 브랜드와의 제휴업무를 담당한다.
- 온라인 기능과 오프라인 행사, 타 브랜드와의 제휴업무를 담당한다.
지역별 또는 형태별 인원이 구성되면
각 상권 및 구성 인원에 맞춰 상품 및 인테리어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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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예술의 대중화
2008 공감과 공간
2009 인디예술의 대중화, 상품화
2010 소셜,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
개인 최적화의 자동화, 기존 사용하던 서비스들의 자동 동기화/메쉬업
2011 의미, 소유가 아닌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