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타는 이유는 혼자있어서가 아니라 홀로서지 못할때이다
비로서 홀로 설 때 깨닿는 것은 인간은 누군가를 소유할 수 없다. 단지 특정한 찰라의 순간을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다.
내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그리고 타인도 나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그런데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외로워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그래도 완전치는 않지만 깊게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이 굉장히 밝아보이거든.
외로움에는 반댓말이 없는거 알고 계세요? 노래로 연기로 표현을 하다보니까, 그게 싫다기보다 좋은 재료가 된다. 표현하는데 있어서.
https://youtube.com/shorts/Cicq9iRhN7w?si=cnPxobo24KZ_EMjF
외로움은 홀로 있지 못할 때 찾아온다
AI 요약- 혼자 있어서가 아니라 홀로 서지 못할 때 외로움이 깊어진다.
- 결혼해도 외로울 수 있으며, 그 외로움이 진짜 외로움이다.
- 인간은 타인을 소유할 수 없고 한순간을 함께할 뿐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음을 정상으로 받아들이면 세상이 밝아진다.
- 외로움에는 반대말이 없으니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표현의 재료로 삼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