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선거때마다 일어나는 일..
이번 선거를 통해 인사이트가 확실해졌다.
그리고 대선에도 서비스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더불어
각 지방별 지역별 정치에 따른 영향이 매우 크다. 때문에 각 각의 대한 후보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물론 그 역할은 대선이전.. 평소의 모습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겠지만...
말이 원래 말하려는 거 말고 다른곳으로 셌다. 여튼,
다음 선거에서 이기기위해서는
특별한 메시지가 필요한것같다. (물론 박근혜대통령이 잘한다면 그럴필요가 없겠지만..)
앞으로의 세상은 당신 자녀들의 세상입니다.
이제 고집(어른으로서의 경험에 대한 믿음)을 내려주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간의 선택을 통한 결과입니다.
2012년 선거에서 많은 젊은 이들이 희망을 잃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나 자신이 아닌 내 자녀를 위한, 그들이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더 신사숙고 해주세요....
라는 식으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