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Open AI와 같이
하루가 멀다하고 업데이트되는 IT 시장에서
(개발자 말고)프로그래머는 언어에
디자이너는 툴에
기획자는 소식에 종속되면 안된다.
공통점은 프레임이다.
프레임은 어떤 생소하거나 새로운 행위(생각)에 대한 마중물은 될 수 있지만, 어떤 행동(을 일으키는 생각)에 대한 규격 되어서는 안 된다.
결국 툴일 뿐이다. 그게 뭐라고- 마치 하나 밖에 없는 열쇠처럼 자신 또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옭아맬 필요는 없다.
굳이 그게 뭐라고 또는 어쩔티비와 같은 생각을 늘 견지해야 한다. 경험이 때론, 그래서 더 무서운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라는 말을 들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탈출해라 .
말은 맞다.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 하지만 선물 당을 거치지 않고 선은 결코 누구도 무당이 될 수 없다.
처음에 헬로월드를 찍었던 순간을 기억하는가. 이게 되네?! 조금만 하면 나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반신반의 또는 설레임으로 시작한다ㅡ
누구나 한번은 . 또는 띄어쓰기나 ,단순 오타 따위로 버그의 창조주가 된다.
버그 났다고 개발자에게 선무당이라고 하지 않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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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핏과 결에 대한 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