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한대 얻어맞음..
애플 앱스토어에 현재까지 총 65만개의 앱들이 있는데 그중 40만개는 한번도 다운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나의 앱을 만들때 들어가는 작업 시간을 평균 기본 3개월로 보는데요. 400,000개 X 3개월 = 1,200,000개월 다시말해 총 10만년이라는 시간이 바닥에 버려진 것입니다.
화려한 애플의 4조7600억이라는 숫자 뒤에 감춰진 이면의 낭비된 10만년,
이제는 앱스토어에 컨텐츠 몇개가 등록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온것입니다. (퀄리티만 보장이 된다면) 15만개 앱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질관리, 컨텐츠 코디네이터, 컨텐츠 지휘자, 컨텐츠 디자이너-
페이스북의 마케팅 방식은 친구 또는 지인이 추천하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산업제품은 그럴 수 있지만 모바일 컨텐츠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추천해 주는 컨텐츠를 더 좋아 합니다. 친구들의 취향이 저와 비슷하다면 몰라도 친구가 추천하는 컨텐츠를 무작정 구입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맞춤형 앱, 나와 같은 분야에 전문가가 많이 선택한 어플, 혹은 도서라면 읽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게 업무적인 부분이든 취미 활동이든 나에게 있어 누군가의 추천은 오히려 친구들의 추천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관련 아이디어/ 사진관련 앱스토어
컨텐츠 4.0시대 더이상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 보다는 있는것을 먼저 정리해서 낭비를 줄이고 앞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글로벌 시장 진출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artcoon.wordpress.com/2013/05/23/articon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