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UX ,
최근 포스팅을 위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사실...생각을 정리한다기 보단, 먼저 배우고 경험하신 분들이 쓰신 글들을 모아 맘에 드는 것만 골라서 편집을 하고 있다는 것이 좀 더 정확하다.
디자인다이브나, hci 스터디 그룹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실천한 내용들도 녹이고 있지만..아직 너무나 부족한게 사실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일련의 과정으로 고민이란 걸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그중, 우리 회사 내부에서
Ux ? 관련 방법론 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 중인 글의 일부이다.
보이지 않는 고객의 니즈를 시각화하여 서비스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프로젝트 담당자 모두가 그 방향과 목표를 동일한 곳으로 싱크를 맞춰
최종적으론 고객에게 말 그대로의 ux를 제공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때문에 프로젝트 참여자(개발,디자인,기획..등등)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하였는가? 가 아닌, 누가 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순으로
기본적인 사고 과정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