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은 콘텐츠
구인구직 앱은 이력서 표준
배달 앱은 OTT
배달완료 후 지정 시간만큼 OTT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거나 공동 구매할 수 있도록할 필요가 있다
그럼 OTT는 자연스럽게 직접 타깃을 확보할 수 있게되고 그들로 하여금 맛보기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무료체험과 같은 온보딩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건바이건 콘텐츠 소비에 대한 부가수익을 얻을 수 있게된다
구인구직 앱은 이력서 표준화, 모듈화, 자동 변형 등이.필요하다. 경쟁 서비스의 서식 또는 오프라인 서식이 자동 적용(호환)되는 기술이 관건이다. 그리고 차세대 경쟁력으로는 데이터민주주의가 있을 수 있겠다. 개인 이력서 정보를 api화해서 개인정보를 유명 구인구직 서비스를 비롯해 그 밖의 헤드헌터들과 직접 등록,관리,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최근 웹앱이 더 좋은 성능으로 돌아오고 있다. 기존 네이티브앱의 내용은 웹앱만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바로 이 시점에 필요한 방점이 바로 개인 단말기(블록체인, 노드, DID)를 기준으로 하는 데이터 민주주의( 유럽의 마이데이터)이다.
하나의 킬러콘텐츠 사례만 생길 수 있다면, 이와 관련된 활용 사례는 점차 다방면으로 확장, 연계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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