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가치가 없을 때 나오는 말이다.
구매한다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부각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돈이 없어도 안사는 것이 아니고 아쉽지만 못사는 것"으로 인식시키고 상대방이 약간 무리해서 구매할 가능성을 늘림
좋은 이야기임 사업이든 장사든 내가 정한 가격에 파는거보다 중요한건 판매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것 팔기전엔 그저 그만한 가치를 매긴 어떤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팔아야 할 때를 놓치면 최소한조차 받을수 없다는걸 계속 기억해야됨
이게 맞습니다. 장황하게 왜 그 '가격'을 받아야 되는지 말하면서 판매하는건 하수죠. 옷가게에서 점원이 '너무 이쁘세요ㅎ' 이렇게 말하는게 입발린 아부 같이 보이지만... 사실.. 영상의 내용과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뒤에 속삭이듯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시겠 어요ㅎ' '남친분이 엄청 이뻐라 하시겠어요' '여자가 봐서 이쁜거 보다 남자가 봐서 이쁜게 이쁜거에요' 등등 결정타는 마지막에 속삭이듯 혼자말 같은 혼잣말이 아닌 이 화법이 우리나라 장사 방식 입니다. 그리고 짧고 간결해야 합니다. 판매자의 시간은 모두 지나갔으니 구매자의 시간을 보장해 주는 거죠. 이 핑퐁을 하기 위해서 짧게 치는 겁니다. 이 핑퐁을 이해하는 구매자는 알아서 선택 합니다. 하지만 이해 못하는 구매자들을 위해 풀어서 설명할때 이 영상처럼 가치에 대한 설명이 들어 가는 겁니다. 우리는 이미 오랜세월 동안 습관처럼 또는 관습(?) 처럼 판매를 해 왔습니다. '구매자가 이것을 가지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공상과 같은 경험을 그려주며 판매를 해 왔습니다.' 이 판매 방식이 구려(?)보이고 시대를 못 따라 가는것 같아 보이지만 세계의 유수 기업들은 여전히 이 방식을 고수 합니다. 단지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5JY5EKjdn2Y?si=bKN8kl6o71rgQvA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