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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핏과 결에 대한 소고

[ 사회 vs ME ] 인사이트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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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말하는 트렌트(이슈의 과정)
1. 상품/자료
2. 컨텐츠/정보,지식
3. 마케팅
4. 브랜드
5. 소셜 네트워크,커머스 
6. 사용자 정의, 최적화, UX





내가 말하고 싶은 인사이트
2006 예술의 대중화
2007 멀티샵, 복합 공간, 디버전스
2008 공감과 공간
2009 인디예술의 대중화, 상품화
2010 소셜,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
         개인 최적화의 자동화, 기존 사용하던 서비스들의 자동 동기화/메쉬업
2011 소비자에게 단순한 소유가 아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





< 개인의 관심사 >
철학, 심리학, 건축, 그래픽 디자인, 웹 개발 언어, 소셜 네트쿼크, 서양화, 조소, 제품 디자인, 와인 파티 
스트라이다, 애플, 크롬OS, 어플리케이션, 패션, 소재, 패턴, 자기 계발, 고대 역사, 한단고기, 애티튜드, 
디버전스, 플랫폼, 인테리어, 크로키, 커피, 구두, 사회적 기업, 비영리 활동, 시, 시화전, 소설, 문학 .. 



<우선의 목표는>
개발을  Reading할 줄 아는 UX 기획자로서 3년의 경험을 쌓는 것.

단순히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짜임새있는 스토리 보드를 짜는 것에서 그치지않고 
변화해가는 환경과 인간의 역할, 그리고 사회적 구조에 적합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내가 기획한 다양한 서비스뿐만아니라 다양한 타 서비스들도 함께 머물며 공감하고 경험할 수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

모바일 서비스 시장이 이렇게 활기가 넘치는 것은
그 자체의 장점 때문이 아니라
최신의 기술이 구현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보급이 좋은 디바이스가
아직 모바일 밖에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웹 기반(+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 언어.)과 그것을 일반 디바이스에 융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융합을 대중화, 대량 생산화,(단- 저가, 추후 변형 가능한 기본틀)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설정 또는 학습이 없이 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중인 서비스를 흡수할 수 있는 뼈대가 필요하다. 살과 근육은 소비자가 결정한다.) 



이런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만드는데 내가.
우두머리일 필요는 없다. 이미 그런 시대도 아니고 그런 삶을 바라지도 않는다. 
왼손이 좋다. 강백호의 마지막 대사처럼
플레이 매이커, 미드필더, 부반장이 딱 좋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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