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와 현실에서의 매개를 잊어서는 안된다
순간이동, 텔레파시를 만화에서의 매개를 그대로 구현하려해서는 안된다. 이족 보행, 인간의 신체와 비슷한 모양의 로봇, 인간의 말투, 월트 디즈니와 같은 만화 형태의 아바타나 유명 게임의 캐릭터.. 등 표현을 기준으로 구체화된 형태가 아니라 도달하고자하는 목적에 집중하여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그래야 아이폰과 같은 새로운 것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인공지능, 터미네이터와 자비스 또한 그렇다. 그래서 당분간? 현실판 자비스를 '샤먼'이라 명명하기로 한다.
필요한 구성 요소에 대한 마켓에서의 재료 조각들은 다음과 같다
개념
- 데이터 민주주의
- 블록체인(협동조합)
제품
- 데일리로그
- NFT(유효기한이 있는 매도매수 거래 티켓)
- 로컬네트워크(블록체인, IoT 신원인증, 머신 기호학)
- 벌룬 캠
- 드론의 자율주행을 위한 way point 및 인공지능 기법
-> 아무래도.. 노션이.. 다시,
https://www.notion.so/thinknormal/222dad33b2b14120b17ee701ffa2e4c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