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형태로 서비스는 발전하고 있다.
친절한 찰쓰씨
타인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형태
남의 삶을 대신 살아 줄 수 있는 형태
사람들은 왜 스포츠를 볼까?
국가대표 의 우승, 박지성의 우승, 야구..
그리고 사람들은 왜 연예인에 열광할까?
브랜딩.
사람들은 브랜드를 선호하고 구매하고, 동경한다.
그로 인해 만족고 프라이드를 느낀다.
맨토링..
과연 일반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그 자리에,또는 그 역할을 하기위해
무엇인가를 쫒고 배우고 동경할까?
그 저변에 깔려있는 심리는 무엇일까?
앞서 언급했던,
타인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사실, 이 같은 인사이트를 느끼고 다소 당혹스러웠다..
타인에게 내 꿈 또는 삶을 대신 해주거나 이루게 해주려는 심리라..
그리고 그를 위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다니..
이런 당혹스러운? 인사이트를 생각하게되 개기는 다음과 같다.
이는 다소 주도적인 사람들의, 전파 또는 전달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희망 또는 입장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모든사람이 전문가 또는 연예인, 스포츠맨을 동경하고 열광하는 이유가
자신이 그런 전문가가 되거나 연예인이 되거나 또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함은 아닐 것이다.
물론 나와 관련된 직종이라면 그럴 수 있다. 아니, 그러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관련 서비스를 디자인하거나 비지니스하는 공급자 입장이 아닌, 그가 만든 서비스를
일반 고객이 접근할 때는 그와같은 입장과 접근 방향 또는 방식에
분명,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것이다.
대다수의 고객은 스스로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최상의 목표를 꿈꾸지 않는다.
그 개별 고객이 지닌 job과 취미는 별개라는 것이다.
학교에서 선생님을 하는 교사가 스노우보드를 열심히 배워 스노우 보드 선수 또는 강사를 하려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고, 그들이 사진 어플을 사용해서 전문 포토그레퍼가 되고자하는 니즈 또한
있을 확률이 지극히 낮다는 것이다. 또한 그들이 조기 축구를 하는 이유또는 니즈가
국가대표들의 월드컵 진출과는 별개라는 것이다.
상품 또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공 사례 또는 발전 사례는
타인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형태를 향해 간 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