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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지닌 로봇 구현을 위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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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 감각들의 총체적 인지 - 형이 상학적 현상 


학습하고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즉 합목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선천적인 매커니즘을 갖고 태어나도록 하는 다양한 실질적 과정이 존재하는 것이다.

어떤 형태의 초기적 명력 시스템이 인간에게 필요하다고 할지라도 복잡한 물리적 과정이 그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거라고 설명할 수 있다.

(로봇- 내부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a 

이성적인 능력, 믿은과 욕망 그리고 어떻게 자신이 욕망을 충족시킬 것인가에 관한 믿음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


물리적 - 합목적성,  욕망(행동적), 감각, 특질

인간적 - 믿음      ,  욕망(감성적), 느낌, 의식 


* 시각장애인이 빨간색에 대한 느낌이 같은 fact에도 다르게 인지하게 되는 느낌이라는 것은

  인간 고유의 것이라기보다 경험(특질)적 인 것에 가깝다.


* 예상(측)되는 동일한 결과는 합리적이지만 그 자체로 한계성을 갖고 있다. 인간적인 것이라 한다면 인지 개체만의 개별적 상황(특질)을 반영한 예측 불가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야한다.


*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 인간이라면 여기서 완전하다는 것은 기계같지 않다는 것을 말할 것이다. 여기서 기계같다는 것은 성능과 속도, 정확성 여부를 떠나 조건(환경)에 대한 결과가 예측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규칙적이고 합리적으로 살아가기위해 노력하지만 존재론적인 가치 평가 관점에서는 결정론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를 표출하고 있다. 이는 유아기적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하며 이 본능은 사실 그렇지 못한 존재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생명체의 발전에 대한 부분을 개발론적 관점으로 보면,

인간이 로봇을 만드는 까닭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그것을 만들기 위함이거나 로봇의 한계를 인지하고 인간에 대한 우월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기능적 보완제라고 치부하는 자만적인 심리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후자라면 만들고 나서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음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을 창조한 피조물 또한 그렇지 안았을까? 만약 그렇다면 둘중 어느쪽일까?

진화론적 관점으로 보면,

자가 증식을 통한 유전덕 변이 또는 발달일 것이다. 통제(?)가 되지않는 로봇은 7~13세의 어린 아이와 같을 것이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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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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