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우리는 물리적 시간을 기준으로 사람들간의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동안 상대방 혹은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진정성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을까?
이를테면 연인간 기념일을 생각해볼 수 있다. 만약 한 연인이 300일이 되었다고 할때, 과연 그 연인이 함께 한 시간이 과연 300일 일까? 물론 아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두 번 본다는 가정을 하면 경우, 결국 이들이 함께 한 시간은 50일의 시간도 채 안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연예를 하다보면 기념일을 기준으로 서로의 관계를 타인에게 설명한다. '우리 100일되었어, 우린 벌써 1000년이야'하는 식으로 서로의 관계와 사랑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 물리적 시간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또는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서 얼마 만큼의 공감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토대로 그렇게 우리는 그저 날짜만 지나는 연애가 아닌, 함께 한 소중한 시간이 알 수 있도록하여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 보낸 물리적인 시간을 타자에게 따뜻한 가치로 공유하고 싶었다.
그렇게 만들어질 예정인 서비스는 소중한 사람과 보내고 있는 시간을 재화나 서비스 환원시켜 개인의 경재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사랑을 받지 못하는 누군가들이 뜻밖의 따뜻한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으로 활용해보세요
#수익모델
그 동안의 광고는 사용자 분석을 통한 주요 위치에 광고 노출, 클릭, 성향별, 연령별 정보제공의 형태로 진행되어았다. 최근에는 장소를 기반으로 광고가 제공되기도 한다. 요컨데 사용자 정보와 장소에 대한 빅데이터(또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같은 정보는 아무리 분석이 잘되고 패턴화 되었다해도 과거의 데이터일 뿐이다. 때문에 수 많은 변수에 노출되어있는 현장에서의 사용자 니즈와 선택은 예상하기가 곤란하다. 결국 사용자가 앞으로 하려는 행위에 있어서 광고는 스팸으로 전락하게 될 확률이 다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사용자의 행동이 함께 전제된다면 어떨까?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기존광고 : 사용자 정보(20대, 남자, 홍길동) + 장소 정보(홍대 놀이터 인근)
-> 홍대 놀이터 근처에 놀부 보쌈 30%할인
-> ZARA 5% 추가 할인권
-> 카페베네 1+1 쿠폰(아메리카노)
리얼타임 : 사용자 정보(20대, 남자, 홍길동) + 장소 정보(홍대 놀이터 인근)
+ 타임포인트(스타벅스에서 30분)
-> 스타벅스 size 업그레이드 쿠폰
-> 스타벅스 텀블러 5% 할인 쿠폰
-> 스타벅스 스탬프 플러스 이벤트(오늘 오후 5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