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활용
디지털화되고 있다.
디지텅 TV, 냉장고, 세탁기
모두가 새로 만들어지고 다시 버려진다.
이를테면,
아날로그적인 대부분의 사물에 해당 디바이스를 이식(연결)시키면
스마트폰을 통해 컨트롤해질 수 있도록 한다.
전원(베터리)과 인터넷만 있으면 개발 예정인 디바이스를 통해
연결된 그 사물의 특정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이를통해 얻는 포인트는 사용자의 컨트롤 또는 디지털화가 아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이를통해 !
기존 아날로그적인 모든 제품을(it를 넘어서) 디지털화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하기 내용은 차세대 디바이스 부분과 개념적 또는 방향적으로 중첩되는 부분이 많다 )
1) 책에 연결함으로써 책안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2) 화장실 거울을 통해 트윗,뉴스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3) 창문을 통해 오늘 또는 내일의 날씨를 알 수 있다.
4) 집 벽을 통해 영화를 볼 수 있다.
5) 안경 또는 자동차 전면 유리를 통해 상대방의 속도 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다.
6) 옷에 연결하여 내 체온 또는 맥박, 혈압 등을 파악 할 수 있다.
아두이노의 커스텀 편집기술과 접목을 통한 효과를 기대한다.
표준화. (110v 아답터 처럼)
대량생산.
간편세팅. ( 그냥 연결만하면 되도록,)
적용상품 한정하여 특정 제품에 적용(외출시 핸드폰으로 조절할 수 있는 멀티탭)
기본, 인터넷(IP)기능 wifi (OR 3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