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떠오른 원인 모르게 떠오른 생각..
지워지기 전에 메모
기
획자는 여러 일들을 하지만 그 중 중요한 일 하나가
문제를 정의하는 것, 그리고 그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재해석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중요한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해석하고 방안을 모색하기 전에 꼭 잊지말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이건 마치 수영이나 마라톤 전에 하는 준비운동같은 것으로 국대도 예외가 될수 없듯, 신입이나 경력자 할것없이 해야 하는 것으로 바로 현상 그 자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물론 나 혼자가 아닌 TF 모두가 말이다.
그래야 참여자간 이심전심이라는 것이 형성되고
거시기가 거시기한게 꼭 거시기해야겠어의 의미를 해석할수 있게 된다.
물론 이 과정을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조직운영이나 고객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유용하다는건 더 긴말하면 잔소리..
지금 뭐하는 건지..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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