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설프다. 하지만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나 또한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Needs를 느끼고 있다.
인터뷰 도중에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갈 꺼라 생각해요?
늘 고민하던 거라 노트에 적어 두었었는데 막상 말하려 하니..
멍- 한 상태로 두루뭉실하고 뜬구름만 잡았던 것 같아.. 늦었지만 다시 정리를 해본다.
이슈:
예술의 대중화 + 소셜의 메쉬업 + 어플기반의 OS +
오프라인이 강력한 웹기반 서비스 + 스토어 + 디바이스와의 연동.
사용할 수 있겠죠. 굳이 묶지 않습니다. 어차피 맘 먹으면 다 퍼가니까.
다만 저를 숨기지 말고 밝혀주세요. 다만. 당신을 믿고 싶어요. 제가 틀려도 어쩔 수 없어요.
혹시모를 X같은 당신 때문에 난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을 버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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