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라는 용어는 IT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다.
보통 플랫폼이라 하면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과거 GM이 자동차 생산의 대량화를 위해 주형을 떠서 동일한 절차를 거쳐
많은 양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을 플랫폼이라 한다.
* 사례 - 스텐실, 주조 형틀, 인쇄 원판...
2. IT에서는 이와 유사한 방식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서비스 제공자 또는 일반 사용자는 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 및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제공 방식을 말하기도 한다.
* 다만 여기서 조금더 세분화하면,/ - 플랫폼에 종속방식:그룹웨어, 솔루션, 포토샵...
- 플랫폼을 탑재방식:모바일 배너광고 /가 있다.
3. 마지막으로 최근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이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가 하나의 서비스 공간을 마련하고 그 안에 3rd 파티
사업자들이 입점을 하고 소비자가 그들(3rd)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하나의 생태계를 마련하는 방식
* 사례 - mobile : 앱스토어, PLay스토어, 카카오톡 게임...
web : 11번가, g마켓, 카페24,
off line : 프렌차이즈, 우유배달 아줌마, 방과후 영어강사 등
여기서, 내가 구현하고자 하는 방식은 2-2번(탑재)과, 3번(생태계)이다.
각 플랫폼은 상호 연동되며, 공통의 통화가치 또는 통화단위를 만들어서
사용자가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각각의 혜택을 모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 ok캐쉬백과 같은 통화단위를 만들어서 게임배너(탑재 플랫폼)를 클릭할때,
그 행동에 대한 수치(포인트, 점수 등)를 모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그 수치를 활용할 수 있는 개별(자체) 서비스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