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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조종 장남감(?) 제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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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조종 장남감(?) 제품에 대한 


# 시장성 파악

1. 인구통계학적 수치

   : 시장의 파이를 가늠하기 위한 지표

   1) 기초 지표 : 베이비 부머들

   2) 단기 : 베이비 부머의 자녀

   3) 장기 : 베이비 부머의 자녀의 자녀

 

2. 트랜드적인 키워드

    : 경재력이 있지만 그 동안의 사회생활을 하느라 자신에 대해서는 소홀했던

      그들이 점차 자신에게 선물을 하고 있다.

    1) 키덜트 시장의 성장

    2) 최근 신혼(유아 감소 및 1가구 1자녀)

    3) DIY 문화의 대중화

 어른

자신에게 선물을 하게되는 순간부터 

-보통사람들(정석원)


1) 시장조사가 정말 고객과 시장에 대한 조사라면 이미가 있겠다. 

때문에 검색을 위한 리서치뿐만 아니라 인댑스 인터뷰또한 착실히 진행해야 한다. 이는 타겟 고객이 대중적인 성향이 아닌 그들만의 가치 판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2) 하지만 내부 의사결정 및 동조를 위한 결과라면 상황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타겟의 성향과 특징이 명확한 제품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하기위해 내부 설득을 위한 문서를 만든다는 것은 사업의 타당성이나 기술 개발을 떠나 내부 구성원 선정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뜻한다. 

이는 커피를 마시지 못하거나 좋아하지않는 사람이 커피볶는 집을 운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트랜드가 이미 2007년부터 유행이었다는 점에서 이럴것이다 하는 기대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기술이 필요하다면 전문 회사에 맏기면 된다. 

외부에 맏기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 위치에서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을 재 선정해야 한다. 의사결정의 순간은 사업이 확장되면 확장될 수록 , 그 결정의 무게가 중요하고 무거워질 수록 더욱 자주 오고 또한 빠른 결정을 원하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소견

1. 키덜트 시장은 2007년부터 이슈가 되어왔다. 하지만 그로인해 성공한 회사는 극히 드물다. 그들의 성공도 결국 동네 잔치수준이다. 뿐만아니라 노령화 인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말해 사세가 확장되면서 점차 줄어들 예정이다.

그리고 사세가 확장되는 순간 새로운 방향으로 선회하거나 또다른 신규 사업을 만들어내기가 어려워 질 것이다. 

때문에 초기 방향설정에 있어서 표면적인 효과는 크지않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고려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그래서 제시하는 방안은 보안.이다.

앞으로 1가구 1주택이 보편화될 것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수입을 줄어들 것이고 국고도 점차 줄어들어 복지에 대한 부분은 점차 더 줄어 들것이다. 최근만하더라도 가족이 있는 집과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경우 소득공제 혜택에 있어서 상대적인 차별을 받고 있다.

그들에 대한 보안.을 위한 아이템을 현재 구축되어있는 무선통신, 어플 그리고 장난감(무선컨트롤)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 모든 것은 순서가 있다. 새로운을 도전하거나 개척하기 위해서는, 다시말해 달리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설 수 있음이 전제가 되어야한다. 따라서 현재 운영되고 있고 만들어 지고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이유창출이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된다.

그것을 구체화,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이다.

일단 제품 및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뒤지는 부분이 없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을 경쟁사에서 따라오는데까지는 일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팩트이다.

따라서 비지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단순히 제품적인 측면을 넘어 기존의 제품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을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기존에 무르익어있는 키덜트 시장과 개발 지식을 교양과목처럼 생각하려는 트랜드는 국내외 할 것없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따라서 기존의 제품 및 기술을 통해 교육 및 다양하 커스터 마이징 작업이 가능하게 해야할 것이다.

1) 전국 순회 경연 대회를 개회한다.

2) 내부적으로 오픈 소스 개발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캠패인에 동참한다. 세미나를 개최한다.

    (흐름을 만든다.. 아니 흐름을 키운다. 그 흐름을 우리가 만든 것처럼 인식하도록 한다. 내 판으로 만든다. )

3) 캐릭터 형태로 제품을 제작한다. 각 캐릭터는 저마다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평균 기능은 없도록 한다.

4) 각기 다른 성향(성격 또는 기질)을 바탕으로하는 카툰 및 미디어를 제작한다.

5) 모듈 형태로 부품을 개발하여 각 제품을 나눠 판매한다 

6) 내부적으로 개발했던 오픈 소프를 내부 스토어를 통해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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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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